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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itute of Membrane Proteins Institute of Membrane Proteins

세포막단백질 구조분야 전문연구소는 세포막단백질 구조규명 연구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고성능전자현미경과 항체개발 시설을 갖추고 전담연구인력을 운영하여 신약 표적 세포막단백질의 고해상도 입체구조를 규명하고, 활성화 메커니즘을 연구하여 신약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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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오 포스텍 교수] 타미플루 등 개발 성공사례 증가 (2020.07.17)

     ​[이지오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글로벌 제약기업들은 방사광 가속기 등을 활용한 구조기반 신약개발이 한창이다. 그러나 국내 기업들은 여전히 (방사광가속기를) 잘 활용하지 않는다"  이 교수는 "HTS는 현재 신약개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면서도 "약물 가능성이 있는 화합물 개수는 무한대에 가까운데, 이를 모두 확인하려면 엄청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고 했다.이에 따라 글로벌 제약사들은 방사광 가속기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방사광 가속기를 활용하면 HTS 방식보다 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신약개발을 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로슈의 흑색종 치료제 젤보라프(성분명 베무라페닙)와 길리어스 사이언스의 인플루엔자 치료제 타미플루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